vol.1 Navigate

#18 香然之氣: 홍콩 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호연지기를 다지다

Editor: 박지현 @_j_ihn.b,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side A223: “그래서 너네가 왜 ybp인데? 파산 안했잖아. ybp가 왜 broke 하다고?”663: “나 이 질문을 되게 많이 듣는 것 같아.”페이: “우리 broke 했잖아.”663: “그건...

#18 香然之氣: 홍콩 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호연지기를 다지다

Editor: 박지현 @_j_ihn.b,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side A223: “그래서 너네가 왜 ybp인데? 파산 안했잖아. ybp가 왜 broke 하다고?”663: “나 이 질문을 되게 많이 듣는 것 같아.”페이: “우리 broke 했잖아.”663: “그건...

#17 구독자 사연: 취향 탐구법

Editor: 박지현 @_j_ihn.b, 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ybp 독자들이 늘어나면서, ybp들이 요즘 하는 생각에 대해 들어보고 싶었다. 현생 이슈로 기사를 공유할 수 없는 출장 기간을 활용하여 [무엇이든 물어보세요]를 진행하였고 여러 재밌는...

#17 구독자 사연: 취향 탐구법

Editor: 박지현 @_j_ihn.b, 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ybp 독자들이 늘어나면서, ybp들이 요즘 하는 생각에 대해 들어보고 싶었다. 현생 이슈로 기사를 공유할 수 없는 출장 기간을 활용하여 [무엇이든 물어보세요]를 진행하였고 여러 재밌는...

#16 Navigate : 잃어버린 힙스터 감성을 찾아서, 암스테르담과 베를린

Editor: 박지현 @_j_ihn.b싱가포르에 살면서 깨달은 점 중 하나는 도파민 충전의 최고봉은 여행이라는 것이다. ‘여기 있을 때 가야지’ 마음먹게 되거나 생각거리가 많아서인지 유독 여행을 많이 가게 되는 것 같다. 여행가는 날을 점찍어두고...

#16 Navigate : 잃어버린 힙스터 감성을 찾아서, 암스테르담과 베를린

Editor: 박지현 @_j_ihn.b싱가포르에 살면서 깨달은 점 중 하나는 도파민 충전의 최고봉은 여행이라는 것이다. ‘여기 있을 때 가야지’ 마음먹게 되거나 생각거리가 많아서인지 유독 여행을 많이 가게 되는 것 같다. 여행가는 날을 점찍어두고...

#15 센스 있는 삼촌/이모가 된 건에 대하여

Editor: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 사회 초년생이 되면 새롭게 경험하는 것 중에 하나가 결혼식이다. 인턴을 하며 처음 선배의 결혼식을 가게 되었을 때, 녹색 창에 “직장 결혼식 축의금" 등을 검색해 봤던...

#15 센스 있는 삼촌/이모가 된 건에 대하여

Editor: 황남규 @nwangerd, 설혜수 @hyssl.kr 사회 초년생이 되면 새롭게 경험하는 것 중에 하나가 결혼식이다. 인턴을 하며 처음 선배의 결혼식을 가게 되었을 때, 녹색 창에 “직장 결혼식 축의금" 등을 검색해 봤던...

#14 ybp의 이야기 : 현재 70 미래 30

Editor:  황남규 @nwangerd 이름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지었다고 자부하는 우리 매거진의 이름은 ybp; young broke professionals 이다. 지금까지 열다섯 개 남짓한 기사를 공유해왔는데 young & broke 키워드는 꾸준히 기사들에서 다뤘던...

#14 ybp의 이야기 : 현재 70 미래 30

Editor:  황남규 @nwangerd 이름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지었다고 자부하는 우리 매거진의 이름은 ybp; young broke professionals 이다. 지금까지 열다섯 개 남짓한 기사를 공유해왔는데 young & broke 키워드는 꾸준히 기사들에서 다뤘던...

#13 공원여행

Editor: 설혜수 @hyssl.kr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싱가포르에서 사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. 가장 높은 ‘산'이 부킷 티마 힐로 163미터 된다. 사실 산이라기보다는 언덕에 가까운 셈이다. 바다가 있지만 화물선들이 많이 이동하는...

#13 공원여행

Editor: 설혜수 @hyssl.kr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싱가포르에서 사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. 가장 높은 ‘산'이 부킷 티마 힐로 163미터 된다. 사실 산이라기보다는 언덕에 가까운 셈이다. 바다가 있지만 화물선들이 많이 이동하는...